박진영朴辰英팔열지옥黑繩地獄衆合地獄叫喚地獄大叫喚地獄阿鼻地獄팔한지옥음란지옥대일본제국군국주의와중일전쟁그리고태평양전쟁난징대학살전후경제호황장기호황자본주의황금기 도리(道理)의 일반 사전적인 의미는 ① 사람이 어떤 입장에서 마땅히 행하여야 할 바른 길, ② 어떤 일을 해 나갈 방도(方道)이다.[1] 불교에서, 도리(道理)는 온갖 사물의 존재와 변화에는 준거하는 법칙 또는 이치(理致: 사물의 정당한 조리[2])가 있다는 것을 말하며, 또한 이러한 법칙 또는 이치에 대한 사유 방법을 말한다.[3][4]《해심밀경》·《유가사지론》 등의 대승불교 경전과 논서에 따르면, 관대도리(觀待道理) · 작용도리(作用道理) · 증성도리(證成道理) · 법이도리(法爾道理)의 4종도리(四種道理) 또는 4도리(四道理)가 있다.[3][5][6][7]《유가사지론》 제52권에 따르면, 4종도리는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와 법상종의 5위 100법의 법체계에서 심불상응행법(心不相應行法: 24가지) 가운데 상응(相應)의 4종류이다. 상응의 종류로 4가지 도리가 있다는 것은 사물의 현재의 존재 모습은 이들 4가지 도리 즉 법칙과 상응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고 또한 미래의 변화된 모습의 존재와 변화는 이들 4가지 법칙과 상응할 때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한다.[3 관대도리(觀待道理)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관하여 상대(相待: 서로를 기다림)하는 도리'로, 상대도리(相待道理: 서로를 기다리는 도리)라고도 한다. 작용도리(作用道理)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작용하는 도리'로, 인과도리(因果道理: 인과의 도리)라고도 한다 증성도리(證成道理)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깨달음 즉 깨침을 이루는 도리'로, 인성도리(因成道理: [깨침의] 원인을 이루는 도리) 또는 성취도리(成就道理: [깨침을] 성취[할 수 있게]하는 도리)라고도 한다.[3][6] 법이도리(法爾道理)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법이 그러한 도리'로, 법연도리(法然道理: 법이 그러한 도리)라고도 한다. 도리가 작용하...